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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신금자·정양희 씨 런던서 3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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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신금자 정양희 씨가 5일부터 10일까지 영국 런던의 놀리아스 갤러리에서 각자 디자인, 서양화, 금속공예 작품을 들고 전시회를 연다. 2년에 한 번씩 함께 해외전을 가졌던 이들이 다시 함께하는 자리로 개인당 1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모두 ‘한국의 전통미’를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이다. “영국이 동양 예술에 대한 관심이 많은 것 같더라.”는 것이 이들의 이야기이다. 011-9735-2885(김영희), 011-818-5590(신금자), 011-818-7880(정양희).
-매일신문 7.2

창조 CEO가 화가를 만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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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일 5시 기업 최고경영자와 아티스트들이 창조적 영감을 나눌 수 있는 만남의 장이 열린다.
매일경제신문사는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의 미술투자회사인 아트투자유한회사와 함께 CEO들과 미술 작가들이 서로에게 예술적 감성과 창조적 영감을 불어넣고 미술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일시 - 2007.7.13(금요일) 오후 5시
장소 -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옛 아미가) 7층 두배홀
참가대상 - 기업 CEO, 임원
참가비 - 5만원(만찬포함)
참가신청 - (02)3445-9905 (선착순 200명 마감)
참여작가 - 구자승, 권영우, 김성복, 김 식, 김영재, 김재학, 김종하, 김춘옥, 김태호, 김형근, 김흥수, 노재순, 문인환, 박성남, 박일용, 서세옥, 서승원, 성백주, 오승우, 윤중식, 이숙자, 이영수, 이인실, 장이규, 전뢰진, 정상화, 지석철, 최종태
-매일경제 7.2

‘미디어…비엔날레’ 총감독 박일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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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에 열리는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전시총감독에 박일호(49)씨가 선정됐다.
서울시립미술관과 비엔날레 자문위원회는 29일 박일호 총감독이 대전시립미술관장 재직 당시 ‘미술에 담긴 과학’, ‘2002 미디어아트-대전, 뉴욕: 스페셜 이펙츠’전 등 미디어아트 전시를 개최한 경험을 고려해 이같이 선정했다고 밝혔다. 박 총감독은 이화여대 부교수로 재직중이며 미술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겨레 6.30

문화예술위도 미술대전 지원금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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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비리의혹사건으로 물의를 빚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 대한 정부시상이 중단된 데 이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금도 중단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김병익)는 29일 정기회의를 열어 미술대전에 올해 지원할 예정이었던 8000만원을 취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미술대전 지원금을 2005년 1억2000만원에서 2006년 1억 원, 올해 8000만원까지 줄여왔다. 이에 대해 미술대전을 주최하는 한국미술협회의 노재순 이사장은 “미술대전을 투명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소명의 기회를 주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지원 중단을 한 것을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기업의 후원금 등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선일보 6.30

평면?입체? 알쏭달쏭한 사진,유현미 차원의 경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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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유현미가 ‘Still Life-차원의 경계’라는 타이틀로 서울 팔판동 갤러리인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유현미가 사진으로 선보인 작품에는 회화와 조각이 함께 들어 있다. 작가는 사진의 배경이 될 곳을 유화물감으로 칠한다. 또 촬영 대상인 전화기, 모형비행기, 탁자, 공, 커튼에는 석고를 바르고, 유화물감을 덧칠한 후 배경에 놓는다. 공간이 연극세트처럼 완성되면 오브제의 그림자까지 칠한 후 사진을 찍으면 작품이 완성된다.

이렇듯 복잡한 과정을 거쳐 탄생한 그의 사진은 평범한 회화같기도 하고, 일면 조각같기도 하다. 작가는 현실과 가상, 평면과 입체를 넘나드는 알쏭달쏭한 세계를 퍼즐처럼 표현하고 싶었다고 한다. 7월11일까지. 02-732-4677 / 이영란 기자
-헤럴드 경제 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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