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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있는 그림
19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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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9)국화 존중과 우리의 미래
- [2017-09-01] 정종미 [1116]
- 정종미, <어부사시사(적)>, 2010, 한지에 안료, 염료, 공댐기법, 60×90cm 한 국가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지닌 그림을 ‘국화’라고 한다. 조상들의 그림 방식을 그대로 보전하거나 재료 기법적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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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8)낙서 가득한 페이지
- [2017-08-01] 이환권 [1127]
- 오늘은 공부하기 싫어, FRP 2007-02, H100×W72×D110cm 많은 사람이 배고팠던 1970년대. 나는 그 시절에도 빈곤층에 속하던 산동네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이웃들이 많았고 그중에서도 우리 집은 산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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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7)Unlearning
- [2017-07-01] 이마리 [1368]
- 똥의 과거, 요리책, ‘Unlearning’ 전시 중에서, 갤러리이즈, 2016년 9월 어릴 적부터 싫은 것이 너무 많았던 나는 어른이 되어서도 싫은 것이 많아 괴로워했다. 어느 날 사랑하는 엄마가 물어보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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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6)내가 즐겨그린 군중의 시작
- [2017-06-01] 이상원 [1032]
- 여름날, 2013, 종이에 수채, 224×1092cm 군중, 2015, 캔버스에 아크릴, 200×350cm 충청남도 공주에서 청양방향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20여 분을 달리다 보면 인적이 느껴지지 않는 칠갑산 부근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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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5)페리지 060421~170513
- [2017-05-01] 슬기와 민 [1520]
- “설명이 제대로 안 되는 전시는 좋은 전시가 아니다.” 그렇다고 한다. 사람들이 어떤 작품에 관해 궁금해할 때, 그들이 실제로 알고 싶은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구성 원리나 얼개가 아니라 ‘작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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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In Transit’ 프로젝트 시리즈를 끝내며
- [2017-04-01] 이요나 [1203]
- In Transit (Intro),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2016 1997년 9월 뉴질랜드에 이민을 온 후 종종 한국을 방문했었지만, 작년 처음으로 작가로서 한국을 찾았었다. 이제는 살아온 나이 반을 넘어 20년이란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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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밤과 낮
- [2017-03-01] 정소영 [1214]
- 하우스 파티 2016, 싱글 채널 비디오, 8’40”, 사진: 김준성 양지리의 밤과 낮 사이를 오가며 4개월을 보냈다.해의 극명한 밝음과 달빛의 적막한 어둠 사이에서 머물렀다.밝음 속에서는 마을의 질감과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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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2)<달팽이 걸음> 이벤트-로지컬
- [2017-02-01] 이건용 [2253]
- ‘제7회 ST전’(1980)에서 선보인 <달팽이 걸음>, 갤러리현대 제공 일반적으로 ‘이건용’하면 행위미술가로 먼저 인식한 부분이 많기에 설치작품이나 신체드로잉보다는 ‘이벤트-로지컬’(퍼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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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1)작품이라는 창문
- [2017-01-01] 최송대 [1236]
- 좌) 生氣-2016095, 2016, 장지 위에 분채, 석채, 22.5×25.5cm,우) 삶의 모습, 생노병사-2013021, 2013, 장지 위에 분채, 석채, 162×390.9cm 『레미제라블』의 작가 빅토르 위고가 “예술은 아름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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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전시 오프닝에 참석하지 않는 이유들
- [2016-12-01] 뮌(김민선+최문선) [2008]
- Artsolaris.org 우리는 우리의 작업이 전시된 전시의 오프닝에 잘 가지 않는다. 뮌의 두 사람이 처음 같이 미술 작업을 시작한 2001년, 그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다. 모든 전시의 오프닝은 뭐랄까…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