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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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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아씨 ‘파면’… 동국대 징계위 만장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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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는 3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위원 7명 중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징계위원회를 열어 이사회가 요청한 신정아씨의 조교수직 파면을 참석 위원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신씨는 징계위에 참석하지 않았다.

징계위는 “신씨는 동국대 교원으로 임용자격이 미달됨에도 불구하고 학력을 위조해 교수로 임용됐다”면서 “학력 위조사실이 연일 주요 언론을 통해 보도돼 동국대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다”고 징계사유를 밝혔다. 동국대는 지난달 27일 징계위를 열었지만 신씨가 불참해 파면 결정을 1주일 미뤘었다.
-국민일보 8.4

이중섭ㆍ박수근 화백 그림 2800여점 위작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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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한국을 대표하는 고 이중섭ㆍ박수근 화가 그림 2800여 점 대부분이 `위작 의혹이 있다`는 1차 재감정 결과 보고서를 받았다.

이 그림들은 한국고서연구회 간부 김 모씨가 소장한 작품들이다.

이에 앞서 검찰은 두 화백 그림 58점이 가짜라는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나머지 작품들을 전문기관에 전면 재감정을 요청한 바 있다. 변찬우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장은 3일 "김씨가 보유한 2800여 점에 대한 1차 전면 재감정 결과 위작 의혹이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매일경제 8.4

신세계갤러리 중견작가 작품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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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백화점 본관의 신세계 아트월 갤러리에서 일상을 주제로 하는 테마 기획전 '일상으로의 초대'가 열리고 있다.
한국화가 김선두, 유근택, 이영빈, 서양화가 김지원, 손진아의 작품 중 일상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그린 회화와 드로잉 85점을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까지 각층 전시공간에 걸었다.
김선두는 기하학적인 도형과 식물무늬를 그린 풍경화를, 유근택은 전통 동양화의 소재와 구도를 벗어난 젊은 동양화를 선보이고 있다.
김지원은 드로잉과 유화를 접목시킨 유머넘치는 그림을, 서양화가 손진아는 의자를 소재로 한 회화를 내놓고 있다. 31일까지. ☎02-727-1542.
-연합뉴스 8.3

고미술품 감정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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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미술협회(회장 김종춘)는 제3기 고미술품 감정 아카데미의 수강생 80명을 이달 2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협회가 문화재청의 후원을 받아 지난해 하반기 제1기 강의를 시작하고 올해 상반기 제2기 강의를 마친 고미술품 감정 아카데미는 1,2기가 각각 수강생 100명 안팎을 모집했지만 1천여명 이상이 수강신청을 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제3기 강의는 이달 29일부터 12월12일까지 16주간 매주 수요일 실시돼 전ㆍ현직 장관, 국립 박물관장, 문화재 위원, 대학교수 등 국내 문화재 전문가 16명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 1차례 국내 답사도 있다.
강의 분야는 건축, 금속문화재, 고고유물, 고려청자, 조선후기 회화, 한국 불교미술, 한국 민속품, 민화, 문화재와 법, 옛글씨, 분청과 백자, 북한문화재 등 다양하다.
수강료는 20만원. ☎02-732-2240.
-연합뉴스 8.3

모란조각대상에 이윤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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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모란조각대상은 1차와 2차로 나누어, 개인전 1회이상 조각미술부문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45세미만의 작가들 중 대상 1인(1000만원 상금 및 상패), 특별상 2인(상패), 특선3인(상장)을 선정하였다.

심사위원 : 최의순, 이연수, 고충환.
심사결과로 대상에 이윤석 ‘자아의 COSMOS', 특별상에 김지현, 최정우, 특선에 김은영, 노준, 장형택씨가 선정되었다.
제7회 모란조각대상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8일 까지 모란미술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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