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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호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장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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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호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장 특별전

(김해=연합뉴스) 황봉규 기자 =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이 도예작가인 신상호(60) 관장의 특별 회고전을 개최한다.

7일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에 따르면 1980년대 후반부터 현재까지 끊임없이 흙을 연구하고 흙의 가능성을 믿어 온 신 관장의 작품활동을 회고전 형태로 보여주는 '신상호 전시회'를 오는 16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미술관 전관 전시실에서 연다.

미술관은 흙이라는 원초적 재료가 그릇과 조각작품, 공공미술, 현대건축에 이르기까지 항상 흙의 역사속에 있었던 신 관장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고 이 작품활동을 통해 궁극적으로 '구운 그림(Fired Painting.그림이 있는 타일)'을 완성한 과정을 고찰하기 위해 이 전시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Dream of Africa(아프리카의 꿈)', 'Structure & Force(구조와 에너지)', 'Fired Painting' 등 3가지 테마로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신 관장이 1980년대 후반부터 흙을 구워 만든 다양한 작품 100여점이 회고전 형태로 전시된다.

미술관은 "이번 전시회는 현대도예에서 강력한 리더로 묘사되는 작가 신상호의 다양한 작품 소개를 통해 흙이라는 소재와 건축도자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해 보고 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의 비전을 읽어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연합뉴스 2007. 10. 7

Asian Ceramic Delta-Korea, Taiwan and Japan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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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후현의 岐阜県現代陶芸美術館 에서 'Asian Ceramic Delta-Korea, Taiwan and Japan'이 개최된다.

'가위ㆍ바위ㆍ보의 개념-승패없는 공존'을 주제로 한국, 대만, 일본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한국작가로는 방철주, 신상호, 이인진, 이기조, 김진경, 최지만, 김익영, 장진, 이윤신, 김상만, 손민영 등 11명이 참여한다.

- 일시 : 2007.10.13-12.16
- 장소 : 岐阜県現代陶芸美術館 (기후현현대도예미술관, Museum of Modern Ceramic Art, Gifu)
- 홈페이지 : http://www.cpm-gifu.jp/museum/

경주박물관서 청동기 관련 국제학술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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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박물관은 오는 13-14일 박물관 강당에서 '한반도의 청동기 제작기술과 동아시아의 고경(古鏡)'을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경주박물관과 일본 나라현립가시하라고고학연구소, 아시아주조기술사학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학술심포지엄에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학자 16명이 참석한다.
첫째날에는 '한반도의 청동기 제작기술', 둘째날에는 '동아시아의 고경'을 주제로 각각 기조강연과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연합뉴스 10.5

안중근 의사 유묵 보물지정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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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청장 유홍준)은 영조가 나이 많은 신하들에게 베풀어준 잔치를 그린 그림인 '영조을유기로회도병'과 1910년 3월 뤼순(旅順) 감옥에서 안중근이 쓴 유묵(遺墨) 등 7건을 보물지정 예고했다고 5일 밝혔다.
보물 등록을 앞둔 다른 문화재로는 1422년(세종 4) 제작된 감지은니 묘법연화경 권7, 통일신라 철불 양식인 충주 백운암 철조여래좌상, 11세기에 간행된 초조대장경 일종인 '초조본 사두간진일태자이십팔수경' 등이다.
이와 함께 문화재청은 보물 568호로 일괄지정된 윤봉길 관련 유품 중 진위가 의심되는 선언사진 1점, 연행사진 2점, 친필액자 3점을 보물 목록에서 해제할 예정이라고 공고했다.

-연합뉴스 10.5

"독일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엿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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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다큐멘터리 특별전 10~14일 개최
주한 독일문화원과 필름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독일 다큐멘터리 특별전:과거를 바라보며'가 10~14일 서울 종로2가 필름포럼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나치즘과 2차대전, 동서 분단, 베를린 장벽 붕괴에서 재통일에 이르는 파란만장한 독일 현대사를 조명한 다큐멘터리 10편이 선보일 예정이다.
베를린 장벽의 마지막 나날을 그린 위르겐 뵈처 감독의 개막작 '장벽'을 비롯해 얀 페터 감독의 '반역자', 마르셀 슈베린 감독의 '영원한 아름다움', 옌스 샨체 감독의 '겨울 아이들', 마크 바우더 감독의 '누구나 타인에 대해 침묵한다' 등의 작품이 소개된다.
또 특별전 개막에 맞춰 뵈처 감독 등 5명의 감독이 내한, 관객과 대화의 시간 등의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연합뉴스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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