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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오갤러리 이명진 개인전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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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동 세오갤러리가 선정한 올해 다섯번째 영아티스트인 화가 이명진이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고 있다. 화면에 꽉 채워 그린 무성한 나뭇잎 사이로 살짝 보이는 사물들을 통해 진짜와 가짜가 뒤범벅된 세상을 꼬집었다. 나뭇잎 사이로 보이는 것들은 메두사, 십자가, 노란 금지선, 표어, 조각, 영웅의 얼굴, 일반 시민 등 동서고금의 다양한 상징물들이다. 16일까지. ☎02-583-5612.

▲스코틀랜드 출신 설치작가 마틴 보이스(40)의 개인전 '정지된 호흡'이 신사동 메종 에르메스 도산파크 내 아틀리에 에르메스에서 열린다. 네온, 비치파라솔, 벤치, 철제빔, 콘크리트 구조물 등 도시의 단편들을 미술관 내부로 끌어들이거나 재떨이, 침대, 휴지통 등 실내 소품들을 철이나 알루미늄으로 매끈하게 다시 만든 작품들. 8일부터 내년 1월6일까지 16점이 전시된다. ☎02-544-7722.

▲삼청동의 갤러리 도올과 갤러리 진선이 공동으로 기획한 '거장들의 명품 판화'전이 두 갤러리에서 26일까지 계속된다. 12일까지 계속되는 1부에서는 15-18세기 동판화를 주제별로 선보이고, 14-26일 2부에서는 드가, 로트레크, 마티스, 마타, 피카소, 샤갈, 콜더, 달리, 미로, 타피에스 등 19세기와 20세기 작가들의 동판화,목판화, 석판화, 실크스크린 등의 판화를 전시한다. ☎02-723-3340, 02-739-1405.


연합뉴스 2007.11.08

[문화단신] 서예가 소현당 강정숙씨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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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소현당 강정숙(69)씨의 3번째 개인전이 8~11일 서울 인사동 백악미술관 2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고 여초(如初) 김응현(金應顯)의 문하에서 오랜동안 필세를 다듬은 작가가 지난 4년여간 작업해 온 전통 서예와 문인화 50여 점을 보여준다. 02-734-4205

 ◆한국애니메이션학회(회장 이상원)는 신동헌 감독의 ‘홍길동’(1967년) 탄생 40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제1회 신동헌 애니메이션상 작가 부문 수상자로 ‘오세암’의 성백엽 감독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오세암’은 프랑스 안시 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에서 장편 경쟁부문 대상을 받은 작품. 특별 부문에는 국내 최초의 TV 창작 애니메이션 ‘떠돌이 까치’를 기획, 제작한 고(故) 조봉남 프로듀서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5일 서울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다.

중앙일보 2007.11.08

‘문화재 관람료 바로알기’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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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플러스] ‘문화재 관람료 바로알기’ 발간


조계종 문화재사찰위원회는 ‘국립공원 문화재와 문화재관람료 바로알기’책자 3000부를 발간, 전국 사찰과 관련단체에 배포했다. 책은 ‘불교문화재 지정현황’‘문화재관람료는 왜 필요한가’등을 문답 형식으로 다뤘고 구룡사, 신흥사, 화엄사 등 전국 22개 문화재 사찰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 서울신문 11.8(목)

기독교미술시장 활성화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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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세계관을 공유하는 갤러리 협의체인 N.G.G.G에서 건전한 기독교미술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포럼 'Auction + Christianity =?'을 개최한다.


- 주제 : 기독교미술시장 활성화 포럼 'Auction 경매 + Christianity 기독교 =?'
- 일시 : 2007. 11. 12 (월) 오후 2시
- 장소 : CCMM빌딩 (국민일보 사옥) 1층 메트로 홀
- 발제자 : 김미진 (홍익대 교수/평론가), 심상용 (동덕여대 교수/평론가), 이정구 (성공회대 교수/신학자), 조명계 (중앙대 교수/전 소더비 한국지사장)
- 주최 : N.G.G.G
- 협찬 : 갤러리 PM2, 빛갤러리, 세오갤러리, 진흥아트홀
- 후원 : 기독미술연구회, 아트미션, 한국미술인선교회, (주)바호컬쳐, 진흥문화(주), (주)타블로 기획
- 문의 : 02-2230-5170, 02-720-2250, 02-522-5618, 010-7628-0600(담당자)

변월룡 판화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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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월룡을 아시나요 ?

작고작가 민족화가로 활동 북한미술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러시아 레핀미술대학에서 35년간 교수 역임했던 변월룡 판화집이 최근 러시아에서 발행되었고 김달진미술연구소에 입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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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변월룡(러시아 한인화가, 1916∼1990)은 러시아 연해주에서 태어났다. 한국이 아닌 러시아에서 태어난 기구한 운명 때문에 러시아를 무대로 활동할 수밖에 없던 화가다.

당시 소련과 한국은 냉전체제와 정치적인 이념문제 등으로 모든 정보와 인적 왕래가 차단돼 있었다. 때문에 우리 화단에서는 그의 존재가 전혀 알려지지 않았고 또한 모르는 것이 당연했다.

그의 몇 가지 점은 한국서양미술사에서 중요한 의의를 갖는다. 1951년 미술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50년부터 1985년까지 35년 간 러시아 최고 예술대학인 레핀미술대학에서 미술 교수를 역임했으며, 북한미술과 평양미술대학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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